[2014년09월17일 전북도민일보] 경제살리기도민회의 임실본부, 농특산품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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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임실지역본부(본부장 장일수)는 17일 재경 전라북도민회의 여성회원 40여 명을 초청, 임실군 관내 농·특산물 생산시설 및 제품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경 전라북도민회의 여성회원들은 동부권 고추(주)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생산시설과 제품을 견학하고 강진 필봉 농악과 덕치 구담마을의 멋진 가을 풍광도 즐겼다.
장일수 본부장은 “도시민을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우리 지역을 알리고 군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오늘 행사도 우리 지역을 알리고 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치즈의 고장, 열매의 고장, 맛과 멋 풍류의 고장인 우리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추, 치즈 등 전국 최고 품질의 우리 고장 농·특산물을 적극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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