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1월21일 서울경제] 임실치즈테마파크 주최, ‘엄마랑 아이가 함께하는 임실치즈체험 여행단’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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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주최로 “엄마랑 아이가 함께하는 임실치즈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서울, 경기지역 블로거와 자녀들 포함 30명이 초청되어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함께 했다.
이날 체험단은 비보이댄스, 어린이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을 비롯하여 에어바운스와 놀이터에서 뛰어놀면서 페이스페인팅, 대형 비눗방울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체험단은 임실치즈테마파크의 랜드마크인 치즈캐슬의 레스토랑에서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치즈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임실N치즈 수제돈가스를 먹으며 임실치즈의 풍미를 직접 맛보았다.
임실N치즈와 함께 피자, 치즈 만들기에 도전
아울러 이날 체험단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피자 만들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배운 대로 피자를 직접 만들면서 쌀도우 위에 토핑을 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더욱이 치즈에 대한 기초 상식과 정보를 들은 아이들은 직접 유산균을 만들어보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이후 임실치즈의 역사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체험단은 ‘스트링 치즈 만들기’에 직접 도전하였는데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치즈를 가져가는 기쁨도 누릴 수 있었고 홍보관에 들러 치즈의 역사와 변천사 등을 비롯하여 임실치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유시간도 만끽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치즈로 유명한 스위스의 아펜젤라 마을을 본 따서 만든 테마파크의 유럽풍 건물들을 배경으로 각종 포토존에서 캐릭터 인형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오감만족이 가능한 임실치즈테마파크의 성공적인 체험프로그램
이날 일정을 마친 체험단의 엄마와 아이들은 “직접 치즈를 눈으로 보고, 만지고, 맛보며, 느끼는 살아있는 체험행사여서 임실N치즈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고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임실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 체험형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2004년부터 8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13만 제곱미터, 축구장 19개 넓이의 드넓은 초원 위에 조성되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현재 개인과 가족, 기업체 모임, 수학여행단 등의 꾸준한 예약 증가로 앞으로도 관광객과 체험객의 수가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www.cheesepark.kr, 063-643-2300,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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